몃년전 순창에서 산채된 종자로, 당시 사이즈는 현재보다 큰 약 10센치 정도의 사이즈였으며, 당시 몃백을 줘도 팔지 않을만큼 이쁜 종자였는데, 소장가 배양미숙으로 아직 목숨만 유지 하고 있는 아까운 종자입니다. 산채당시는 서반보다는 서호반 형태로 보였으나 현재는 서반형태로 보여 서반으로 등재합니다. 현재 잎길이 5세트에 잎폭 0.4 정도이며, 마지막 사진 비교사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