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 (天下) 한국춘란 중투호 (바바코이치馬場幸一) 씨
니이가타현 산조시(新潟?三?市)의 바바(馬場幸一)씨가 소장하고 있는 “천하(天下)”이다. 마쓰나가난원의 코토부키카이(??)에 전시되었다. 코토부키카이의 전시에서는 바바씨의 평소에 잘 볼 수 없는 명품도 볼 수 있다. 그런한ㅁ 중에서 화제가 되는 인기 품종이 등장한다. 바바 씨가 기대를 걸고 재배해온 품종이 업자들의 손을 거쳐 큰 손의 난실에 들어앉는 경우가 많다.
지난 가을의 전국춘란전시대회에서 화제에 오른 진주성(晋州城)도 원래는 바바 씨로부터 뒷촉 2촉을 쿠리쓰카(栗塚) 씨가 분양 받아서 3년에 걸쳐 완성시킨 것이다. 바바 씨는 세종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재배하고 있으며 코토부키카이에 출품한 것이다.
그러한 밥 씨가 가장 힘을 쏟아서 재배하고 있는 것이 이 “천하(天下)이다. 코토부키카이에도 2분이 전시되고 있었다. 작년에 바바 씨의 난실에서 도난사건이 있었다. 그 도난품 중에도 ”천하(天下)“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더룬 함 포기도 어디네선가 재배도고 있을 것이다.
엽폭은 넓으면서도 긴장감이 넘치고 허리부분이 안정된 잎모습에 빈틈을 볼 수 없다. 초록색이 짙고 잎 끝에서 여러 개의 힘찬 감호가 흘러미세한 쇄모호의 우아함을 보이고 있다. 삼국일이라고 자부하고 있는 바바 씨의 안목과 재배기량이 키운 명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