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정통으로 보여주는 명품입니다.
강건한 엽성, 극황색 바탕에 진하고 두터운 녹복륜을
정교하게 두른 중투호 사천왕은 일본에서 2000년 한국산 엽예품으로 등록된 이후
지금까지 명감에 별격희귀품으로 분류되어 최고의 명품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 품종은 소장가들이 사천왕보존회를 만들어 분양 시 보증서를 첨부해 판매할 정도로 귀하고 특별한 대접을 받는 이례적인 난입니다.
국내에는 유중광님이 재도입하여 2004년에 한국춘란 692호로 등록하면서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햇빛과 바람을 많이 받으면 잎 중간이 넓어 지고 짧은 잎이 되는 독특한 품격을 갖추게 되는 난입니다.
2010년 영동국제 엽예품대회에서 대상을 시작으로,
2015년 국제동양란명품박람회에서 대회 대상까지 수상하면서 변함없는 최고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