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등록했던 품종과 같이 산채 소심만 수년째 소집하고 있는 소장가 집채품으로, 작년 가져와 올해 제 난실에서는 첫 꽃대입니다. 표말에는 주소심, 17년4월로 적어져 있으며, 진청의 그리 크지 길지 않는 잎에 포의상이지만 주홍색감이 비쳐지고 있습니다. 화형도 길지 않아 화형도무난한 화형이 예상됩니다.
앞에 등록했던 품종과 같이 산채 소심만 수년째 소집하고 있는
소장가 집채품으로, 작년 가져와 올해 제 난실에서는 첫 꽃대입니다.
표말에는 주소심, 17년4월로 적어져 있으며,
진청의 그리 크지 길지 않는 잎에 포의상이지만 주홍색감이 비쳐지고 있습니다.
화형도 길지 않아 화형도무난한 화형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