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담양 산채품으로 두 종자 많은 같은 품종으로 보이며, 서반으로 나와 잎 가장자리로 소멸되어 마치 복륜 처럼 남는 소멸성 서반 개체로 보여집니다. 사진상 두번째 종자는 사진상 잘 표현되지 않지만 확실하게 잎 가장자리로 마치 복륜의 선 처럼 흔적 남아 있습니다.
저번주 담양 산채품으로 두 종자 많은 같은 품종으로 보이며,
서반으로 나와 잎 가장자리로 소멸되어 마치 복륜 처럼 남는 소멸성 서반 개체로 보여집니다.
사진상 두번째 종자는 사진상 잘 표현되지 않지만 확실하게 잎 가장자리로
마치 복륜의 선 처럼 흔적 남아 있습니다.